최근 몇 년 사이에 참 논란이 많았던 사람 중 한분인 김흥국씨는, 최근이죠? 4월 24일 그것도 밝은 오전 11시에 오토바이 뺑소니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신고하면서 입건되고 갑자기 수면위로 올라온 사건이죠 ㅎㅎ 오토바이 운전자는 전치가 3주가 나왔다고 하며 합의금을 3500만원이나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루벌고 하루를 먹고 산다는 표현을 한 것으로 봐선 배달오토바이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이번에 김흥국씨 소속사에서 발표한 내용으로는 비보호 자회전 구역에서 좌회전을 하려고 하는 데 오토바이가 신호위반직진을 하여 차의 앞쪽 번호판을 '툭' 치고 갔다고 합니다. 다만 그러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넘어지거나 하지도 않았고 그냥 가버려서 (그리고 오토바이운전자가 오히려 잘못한 입장이니까)..